현의 문장 수집 챌린지 73일 차
자신에게 솔직하고 친절했다면 틀린 결정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면 모든 결정에는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부와 성공을 부르는 12가지 원칙>
메모
자신에게 솔직했는지 아닌지도 내 결정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관점이 인상적이다. 큰 결정을 내릴 때는 내 느낌이나 감정을 우선시하기보다 외부의 상황이나 평가를 고려할 때도 꽤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나의 감정 또한 중요하게 여겨야 마땅하다는 점을 기억해두고 싶다.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친절한 결정은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