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의 문장 수집 챌린지 80일 차
커뮤니티가 시작되는 시점은 언제로 보아야 할까? 단 한 사람이라도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면 바로 그 순간부터다. 와인라이브러리 TV의 첫 시청자는 5명이었다.
한 사람이라도 포스트를 읽거나 보거나 듣고 있는 날은 축하할만한 날이다. 누군가 당신의 세계, 당신의 인생, 당신의 생각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다. 그것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당신을 흥미롭게 바라보는 한 사람들의 입소문은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지니고 있다.
< 크러쉬 잇!>
메모
생각보다 적은 조회 수나 팔로워를 얻었다고 해서 실망할 이유가 없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 문장. AI로 인해 매일 엄청나게 많은 콘텐츠가 쏟아져 나오는 요즘 같은 세상에 특히 더 주목해야 할 문장 같다. 내가 무엇에 얼마나 공을 들였든 그걸 누군가 알아봐 주거나 보답을 하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님을 계속 기억하고 싶다.
함께 나누고 싶은 문장
일상에서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것들 중, 잘 생각해 보면 절대 당연하지 않은 건 또 무엇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