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나오
조언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보다 내가 옳다고 말할 자신도 없다. 부족한 지식으로 평생공부를 해도 누군가에게 조언할 정도는 못 된다. 그저 스스로 선택과 판단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후회와 실패가 있더라고 그 속에서 삶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조언을 원하는 사람이 있어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조언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