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나오
생일 축하드립니다. 올해 생일은 예전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서 더 특별하고 의미 있는 날입니다. 몸이 아파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하와 안부 인사가 마음에 따뜻한 힘을 주고 있네요. 오늘 하루만큼은 스스로에게도 말합니다. “잘 버텼고, 잘 살아냈어. 오늘도 나는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