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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캐나다에 사는 오십대 직장인입니다. 산, 글쓰기, 글읽기를 좋아합니다. 글로 마음을 풀고, 글로 사람을 만나며, 60세 은퇴후 "한국반, 캐나다반"인생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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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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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고 있는 아빠
동경에서 일하고 교회 다니는 세아이의 아빠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아이와 만화보는 날이라서요" 와 "다섯가지 기본의 힘"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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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별
글 쓰는 가드너 입니다. 과욕 부리지 않고 제 페이스대로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꽃을 피우기 위해 함께 고군분투하시겠어요? 나만의 꽃 다같이 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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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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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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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윤서의 브런치입니다.삶이라는 커다란 캔버스 위에 '윤서'이라는 이름의 색깔을 채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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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喩仴, '어리석음을 깨닫다' 라는 뜻입니다. 작품에 달리는 모든 욕, 반박, 반론, 비판 환영합니다. 프로필 사진은 무슨 뜻이냐구요? 귀엽잖아요. 참고로 11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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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무비 원 월드
영화 하나에는 세계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본다는 건, 한 세계를 살아가는 일이겠죠. 여러분과 그 세계를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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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의 하루
과거의 하루를 다시 살아보고, 현재의 하루를 기록하며, 미래의 하루를 준비하고 꿈꾸는 작가지망생 쿼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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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
도시, 직장, 번잡함. 그 안에 있다. 퇴근 후 동굴로 기어들어가 그날을 기록합니다. 내 삶에 대한 기록, 어쩌면 당신의 삶일지도 모르는. 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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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경
어느 날 100권의 책을 읽겠다고 도전했다가 동시를 쓰게 되고, 100일 동안 글쓰기를 하겠다고 도전했다가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도전하는 멋진 삶을 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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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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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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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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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
임*희 브런치스토리 입니다. 글쓰기 자체를 좋아하는지는 제대로 모르고 쓰고 있지만, 계속 쓰다 보면 내가 쓰기를 얼마만큼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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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영업성과 연봉8억!! 지금은 5개법인 운영 ㅡ 30년 현장의기록 "멈추지 않으면 탁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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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비
가끔은, 그리움에게 말을 걸고 그냥그냥 끄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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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경
서른이 넘어 엄마가 되었지만, 저는 아직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를 통해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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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브로
전자책 <오십대에 배우는 쇼팽> 저자. 50대에 시니어를 준비하며 독서, 글쓰기, 피아노 취미러. 500일 이상 매일 글을 쓰며 브런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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