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아빠가]

09 행복했니?

by 배태훈

오늘은

정동야행 문화 즐기기.


오랜만에

서울에서

문화를 즐기러

길을 나섰네.


가족이 함께 했기에 좋았고

좋은 분과 서프라이즈 만남도 있고

맛집에서 맛난 것도 먹고

작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냈을 거라 생각한다. ^^


누군가를 위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위해서

내 시간을 내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너희가

더 성장할수록

시간이 부족해지겠지만

많은 시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


- 2016년 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