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긁적긁적

바쁘고 정신없는 시간들

by 배태훈

올초 유럽을 다녀온 후

브런치에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그렇게 못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시작한 일이 두 개가 됩니다.


그리고

여름에 나올 새로운 책을 출판사와 함께 준비했고,

앞으로 출판할 책들에 대한 계획들도 세웠습니다.


이제 5개월이 지났는데,

기존에 해오던 것이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었나 봅니다.


시간이 충분했음에도

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계속 바쁘겠지만,

다시 마음을 정돈하고 글을 올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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