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아빠가]

01 아빠가 아들에게 하고 싶은 말

by 배태훈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두 아들은

사랑과 인내의 존재들이다.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인내를 배우기 때문이다.


이제 제법 커버린 맏이는

때론 어른스럽기도 하지만

아직 귀여움이 넘치는 순진남 승주다.


막내는

어른스러운 말에

정이 넘쳐흐르는 애교쟁이 승하다.


두 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

이 글들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 2015년 7월 25일

* <아들에게, 아빠가>는 2015년 7월 25일부터 아이들에게 전한 글 모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