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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용
소설가. 주로 '영상화'를 목표로 사람과의 유대감이 담긴 'SF소설'을 씁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불완전한 존재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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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구)뉴요커. 문학, 빈티지와 타투, 목적지 없는 산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SNS에서는 볼 수 없는 삶의 B컷들에 담긴 솔직하고 뜨겁고 때로는 찌질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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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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