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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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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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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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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
학교 밖 청소년, 자퇴생, 검정고시 출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할 것도 많고. 이것저것 씁니다. 글 쓰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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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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