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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환
요즘 저는 시간부자가 된 사람입니다. 은퇴한 뒤 현역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나눔과 배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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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부인
마케팅 기획자에서 관광학 박사, 그리고 작가로. 여행의 본질이 멋진 풍경이 아니라 '마음의 변화'에 있다는 것을 깨달은 후, 다양한 이론을 연구하며 그 해답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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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글을 신발 삼아 묵묵히 걸어가는 삶을 택한 지금. 현실과 낭만 그 어딘가에서 방랑하며 삶의 최적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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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담
일하며 농사짓는 도시농부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사람의 향기를 찾아 산에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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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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