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정의 시네마테라피] 영화 <화양연화>
부대끼는 좁은 복도와 계단, 그 밀도와 공기가
스크린 넘어까지 전해져 온다.
보고 또 봐도 역시 길이 남을 수작.
https://www.arte.co.kr/stage/theme/1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