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있다면 묻고 싶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세상에 태어났는데 엄마 얼굴조차 모르고
그저 열심히 애 키우며 살았는데
이혼이라는 큰 파도 속에
꾸역꾸역 두 아이 키우며 일하며
이제 숨 좀 돌릴만하니
둘째 아이가 암이라니..
정말이지 너무한 거 아닌지
신이 있다면 묻고 싶습니다
저보고 따뜻한 엄마래요 우리 아이들은 그걸 알고 있을까요?싱글맘으로 사춘기 남매와 강아지 고양이 앵무새까지 돌보며 필라테스 1인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명랑한 쭈를 소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