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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
사주에 현침살이 끼었다. 날카로운 것을 쥐고 살아야 한단다. 공부를 못해서 의사가 못 됐고 손재주가 없어 미용사가 못 됐다. 남은 것은 펜뿐이라 팔자소관대로 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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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ookhee
관심이 부담스러운 관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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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정도(正道) 정도(程度)는 지키는 정도(鄭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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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직장 생활은 마감했지만 매일 원고 마감중인 프리랜스 에디터. <살다 살다 프리랜서도 다 해보고>, <질풍노도의 30대입니다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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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15년차 방송작가.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아픔, 그리고 위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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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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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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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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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용
각종 에디터입니다. 해야 하는 걸 합니다. 책이 네 권 나왔습니다. instagram.com/parcchanyong iaminseou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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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담
MAXIM 칼럼니스트 술 마시고 글을 씁니다. 글 쓰고 술을 마십니다. facebook.com/damj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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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씨
졸업식에서 '새나라의 새일꾼이 되겠습니다'를 엄청 열심히 불렀는데 후자만 당첨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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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모험가
캠핑, 차박,하이킹 등 자연 속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기고 있습니다. 자연과 일상을 여행하며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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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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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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