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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
자주 끓지만 분노할 용기가 없어 글을 씁니다. 시작은 배출이었지만 우연히 좋은 문장을 짓고 나면 행복합니다. 그 행복을 모아 세상을 조금 더 따스하게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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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
재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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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건너는 사람
회사, 가정, 그리고 나의 삶 모든 곳에서 오늘을 건너는 사람. 흔들려도 멈추지 않으려는 엄마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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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짱
33년 베테랑 퇴역 형사과장의 사건, 사고 실화와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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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
4권의 책을 냈고 지금도 제 이야기를 씁니다. <베개는 필요없어, 네가 있으니까 / 나는 아주,예쁘게 웃었다 / 여백이 / 오늘 내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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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리
예술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경험을 기획합니다. 예술적 경험이 필요한 곳이라면 도시와 장르, 영역을 가리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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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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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민
Show: 사상검증구역:더 커뮤니티, 톡이나 할까?, 가시나들,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Book :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직면하는 마음, 서울에 내 방 하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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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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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휘서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미니멀 라이프로 전환한 전직 패션 에디터. 애서가이자 심미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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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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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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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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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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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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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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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오랫동안 방송 글을 쓰다가 지금은 책을 쓰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성인 대상 글쓰기/문해력 강의도 합니다. 늦깎이 대학원생으로 인문 상담 공부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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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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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미
24년차 CMO| 작가 Darden 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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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
울퉁불퉁하지만 향이 좋은 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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