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딱! 100일만 미쳐라
나를 내가 생각하는 길로 이끄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고 하겠다. 100일이면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고, 자신을 성숙하게 만들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자발적인 선택이, 하고 싶다는 그 마음이 우선되어야 하겠지만 말이다. 책은 고통이 따르겠지만 성공습관을 만들어 보라 하고 있다. 꿈을 꾸고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위해 계획하여 실천을 하는 것이 성공습관이다. 물론 이를 모르는 바는 아니나,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한 나 자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말이기도 하다. 또한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니까 못한다는 말은 나를 부끄럽게 한 말이기도 하다. 많은 경험을 통한 자기 적성과 선척적인 장점을 찾아 보자는 것,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이 어딘지를 알고 그에 따라 노력을 기울이는 것, 좋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정당성과 신뢰성으로 조직에 임하며, 초심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 갈 때,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비상식이 상식이라는 말을 덧붙이며 똑같이 반복되는 일에도 의문을 품으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내가 반한 글귀들
나는 25년 전 할머니의 말씀을 생각하면 지금도 온몸에 전율이 인다. ... 총각, 매일 하면 안 힘들어, 난 오늘이 100일째야. 그 한마디가 내 인생을 바꾸었다. ... 이제는 당신의 차례다. 무슨 일이든 당신이 이루고 싶은 일에 딱 100일만 미쳐 보라. 기적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다. 38/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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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패되는 음식이 있고, 발효되는 음식이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부패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성숙한 상태로 발전하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흔히 부패한 상태를 썩었다고 말하고, 발효된 상태를 익었다고 한다. 당신을 썩게 만들 것인가, 익게 만들 것인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4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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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는 법칙이 있다. 성공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성공 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꿈에 기한을 더하면 목표가 되고, 그 목표를 잘게 나누면 계획이 된다. 계획을 실천하면 행동이 되고, 행동을 반복하면 성공습관이 된다. 즉, 성공자는 실패자가 습관적으로 하지 않는 일들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이다. 단 행동은 고통이라는 터널을 거쳐야 성공습관이 된다. 무엇을 목표로 하든 새롭게 일을 시작하면 고통이 따르는 법이다. 예를 들어 몸짱이 되기 위해 무거운 역기를 든다고 가정해 보자. 하루 이틀 지나면 온몸이 쑤시고, 밥숟가락도 들지 못할 만큼의 고통이 찾아 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기서 멈춰버린다. 멈추지 말아야 한다. 7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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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이해가 아니라 실천이라는 것입니다. 흔히들 사람들은 몰라서 못 한다고 말하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안 해서 못하는 겁니다. 못 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안 해서 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이루고자 하는 꿈을 위해 실천하세요. 성공은 쟁취하는 겁니다. 8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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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자녀를 운동선수로 만들기 위해 어릴 때부터 첨단 프로그램으로 강하게 트레이닝 한다고 해서 손흥민이나 추신수 같은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을까? 천만의 말씀이다. 타고난 운동신경과 강인한 체력, 지기 싫어하는 승부근성 등의 유전적 요소가 전제되어야 후천적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다. ... 무작정 노력만 한다고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자신의 선천적인 장점을 확인하고,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 효율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9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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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자기 중심이다. 자기 중심만 잡혀 있으면 깡패가 될 사람이 형사가 되는 것이다. ... 어느 곳을 향해 배를 저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떤 바람도 순풍이 아니다.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 순풍을 타고 성공이라는 목적지를 행해 힘차게 질주할 수 있다. 만일 자신의 적성이나 나아갈 방향을 잘 모르겠다면 다양한 경험을 해 보라. 경험이 공부다. 경험과 노력속에서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게 된다. ... 패러다임을 깨고 눈을 크게 뜨고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자신 있게 도전하라. 내가 하고 싶은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해야 인생이 행복하다. 9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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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성과 신뢰성은 조직을 통솔하는 관리자에게는 필수 덕목이다. 관리자는 사무실 한복판에 걸려 있는 시계와 같은 존재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한 방향을 가리켜야 한다. 부하 직원들은 그들이 가리키는 대로 움직인다. 좋은 관리자란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다. 더이상 상명하달 식의 리더십은 통하지 않는다. 수평적 리더십은 솔선수범이 전제되어야 하고, 그 기본은 정당성과 신뢰성이다. ... 어떤 일을 하든지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처음부터 부정한 방법으로 성공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은 없다. 초심이 유혹받아 자꾸 변하고 약해지니 스스로 무너진다. 자신과 타협하기 시작하면 그 끝은 실패, 아니면 파멸뿐이다. 무슨 일을 하고 있든지, 어떤 직업을 가지려 하든지 그에 임하는 자세와 각오가 있을 것이다. 자기소개서에 그냥 한 줄 적어 넣는 미사여구가 아니라, 진정으로 가슴에 깊이 새기고 잊지 말라. 9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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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 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 실패한 사랑 때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주저앉지 말아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라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다/ -남낙현,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에서 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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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이 흔들리지 않으면 깽판은 창조성으로 변한다. 나의 깽판은 성공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다. 역사적으로 길이 남은 훌륭한 업적은 의문을 가진데서 시작되었다. 왜 그럴까? 과연 그럴까? 나라면 어떻게 할까? 다른 방법이 없을까? 당신이 하는 일에 끊임없이 의문을 품어라. 비상식적인 물음표 속에 성공의 답이 있다. 어차피라며 미리 포기하지 말고 반드시 라는 마음가짐으로 비상식적인 답을 찾아라. 당신이 찾은 그 답 속에 당신의 미래가 있다. 비상식이 성공의 상식이다. 11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