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강연] 지구 한계의 경계에서 _ 책 읽어주는 나의서재 05
지난 2019년 가을무렵부터 2020년 여름부렵까지 즐겨봤던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이후, 1년여 만에 비슷한 방송을 다시 보게 되었다. 책 읽어주는 나의 서재가 바로 그렇다. 이전 프로그램도 그랬지만 이번 프로그램도 책을 좀 더 쉽고 즐겁게 접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겠다 싶어 열심히 시청하고 있다. 이번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기후변화, 환경문제를 다루고 있다. 환경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이 책과 강연을 접하고 나니 좀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책 읽어주는 것은 그 때나 지금이나 다 좋았지만 재미는 좀 덜 해졌다.
내가 반한 강연(조천호 교수) 내용 & 글귀들
지속되어야 하는 기후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변화가 일어나야 되는 날씨는 지속이 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의 이러한 기후변화가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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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평균온도 2도를 넘는다는 것? 인류가 등장하고 단 한 번도 살아보지 않았던 환경 속으로 들어간다라는 것, 거기에서는 인류의 생존 보장을 확인할 수 없다 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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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는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이란 변한다는 사실 그 자체뿐이다. 점점 더 그리되어가서 결국에는 놀라움이 새로운 일상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