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침묵
당신들이 이 사건의 본질을 알아?
진실을 알고 있는 자들이 아버지의 사랑이란 이름으로 진실을 침묵시키고 있었다. 보고 싶으니까 자주 오라는 마지막 아빠의 말이 참 가슴 찡하게 만든다. PSY의 '아버지' 라는 노래처럼 어찌 그렇게 살아가실려고... 부모님께 전화라도 드려야겠다.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더이상 쓸쓸해 하지 마요, 이제 나와 같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