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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비
반려견 까비가 나보다 먼저 천국에 가면 다른 멍냥이들과 아주 즐겁게 지내다, 뒤따른 우리 가족을 맞아주길 바라는, 모든 존재의 평등을 꿈꾸는 꼬꼬마 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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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제 경험과 생각의 조각이 누군가의 조각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위로와 힘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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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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