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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훈
박세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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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선
2017년까지 음악을 만들고 연주했습니다. 2018년부터 음악 / IT / 기획 / 마케팅과 관련된 여러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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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
기술, 인간, 민주주의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씁니다. 달리기와 요가, 수영을 즐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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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매거진
Magazine for Minim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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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타기인생
이커머스 브랜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브랜드 운영 및 잡다한 이야기들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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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근
고객의 문제를 콘텐츠라는 솔루션으로 해결하고 싶은 스타트업 재질 에디터. ‘린 콘텐츠’ 방법론을 정립한 뒤 책으로 엮어 널리 읽히고 싶습니다. 디지털&출판 에디팅. 연남동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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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워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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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기린
Come, Cl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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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정책산업 연구
카카오의 정책 및 산업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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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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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wrts
책《담대한 낙관주의자》《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오래 머금고 뱉는 말》《오후를 찾아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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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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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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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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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희
영화번역가, 남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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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암미암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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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희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긍정적인 의미 부여'를 잘 합니다. 타인에게 인정받고 공감받고 싶은 욕심도 큽니다. 어설픈 셀프 닦달을 멈추기 위해 이방'암'님이 왔다고 의미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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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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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기자의 긁적끄적
편히 읽으시고 또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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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철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PD를 하다가 현재는 긱블에서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비즈니스, 브랜딩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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