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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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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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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금
세상아 흔들어봐라 내가 얼마나 유연하게 납작 엎드릴 수 있는지 보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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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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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다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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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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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구슬
시집살이는 특별한 결혼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살이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족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죠. 그래서 이제는 가족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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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 독서 문해력 인문학을 공부하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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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때마다, 솔직한 감정을 담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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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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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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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
깜박이는 커서의 두려움은 이겨내고 더듬거리지 않는 타자 실력을 뽑내길 바라는 사십 대 여성의 난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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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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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후회하기 전에 읽는 심리학>,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https://litt.ly/maum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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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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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기획
일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둘다 정답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하게 제 이야기를 씁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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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대디
사랑스러운 아내, 귀여운 아들, 딸과 살면서 느끼는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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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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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오브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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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깨어있을 때나 잠을 잘 때나 꿈을 많이 꾼다. 꿈에서 꿈을 얻고 현실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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