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에서 한달 살면서 매일 일기처럼 그날 일에 대해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그러다보니 맛집이나 여행에 대한 정보는 블로그에 있네요. 브런치에는 그 외 여행하면서 느낀 감정이나 생각들을 에세이처럼 썼습니다. 혹시라도 나트랑 한달살이 정보가 필요하시면 https://blog.naver.com/bullee 방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