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수영 월수금 반을 다니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은 휴가때문에
오늘(8.15)은 광복절이라서오는 수요일은 업무 때문에.그러니까 일주일치 수영 빠지게 되었다.나는 너무 불안하다. 감을 잃어버릴까봐.돈도 아깝지마는...
인스타그램에 나의 불안을 토로하였더니, 현명한 덧글이 달렸다.
이번주 금요일에 가서 수영이 잘 안돼도 그건 네가 원래 못한거지 감각이 없어진게 아니라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