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일기5

불안

by 불에서나온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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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월수금 반을 다니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은 휴가때문에

오늘(8.15)은 광복절이라서
오는 수요일은 업무 때문에.

그러니까 일주일치 수영 빠지게 되었다.
나는 너무 불안하다. 감을 잃어버릴까봐.
돈도 아깝지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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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나의 불안을 토로하였더니, 현명한 덧글이 달렸다.

이번주 금요일에 가서 수영이 잘 안돼도 그건 네가 원래 못한거지 감각이 없어진게 아니라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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