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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아
공감과 위로, 따스함을 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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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낙타
떠난 이들을 그리워 하며 '다시 쓰는 부고(訃告)'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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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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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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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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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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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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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은
철들고 싶지 않은 삼춘기. 취미는 일 벌이기예요. 다양한 종류의 글 작업을 하는 생계형 프리랜서 작가이지만, 틈틈이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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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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