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시필사
혼자만의 짧은 여행을 - 용혜원짧게 내린가을비 소리외로움을 덜어주는음악처럼 들렸다하늘이 푸르다내 마음도 푸르다떠날까한 잔의 커피와 함께나 혼자만을 위한짧은 여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