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3 시필사
두 셋이서 피어 있는 꽃보다
오직 혼자서 피어 있는 꽃이
더 당당하고 아름다울 때가 있다
너 오늘 혼자서 외롭게
꽃으로 서있음을 너무
힘들어 하지 말아라
꿈이 많은 버리의 꿈 이야기. 마음속에 늘 품고 있는 버킷리스트를 꺼내어봅니다. 시필사를 통해 캘리그라피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