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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
시집 <나는 그 꽃의 이름을 모릅니다>공저 작가입니다. 일상이 별일 아닌 듯 지나가지만 한 순간도 특별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일상의 재발견으로 좋은 하루를 보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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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우
10년 간 회사 생활/ 7년 간 자영업자/ 코로나 이후 폐업/ 40대 / 두 아이의 아빠 / 신용 회복 4년 차 / 극복 에세이 / 슬기로운 신용 회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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