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팔로우
시모
그리거나 씁니다 🐌
팔로우
간장밥
추억 맛집, 맛집 추억.
팔로우
요가언니
강아지와 함께 요가하는 ‘요가언니’입니다. 서핑과 요트 세일링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팔로우
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팔로우
오조
어른가시는 사람들 모두가 자라면서 받아오는 고통,아픔,외로움과 고독감과 같은 상처받지 않고 살아갈수 없는 '어른들의 삶'을 그리고 씁니다. 당신의 가시, 그리고 우리의 가시.
팔로우
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팔로우
돌맹희
안녕하세여 저는 그림을 그려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