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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살롱
흩어지는 하루들이 아까워 일상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그 기록들이 모여 언젠가 나의 정원에 작은 열매가 맺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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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미
그림책과 생활 속 이야기로 공감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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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직관 91퍼센트의 인프제, 그림책 작가 및 편집자, 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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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캘리
굿리스너 & 글로 소통하는 캘리그라퍼 마산미협소속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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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숙
동서양 고전과 예술 그리고 일상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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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여운
《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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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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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책을 좋아합니다. 그림책과 그래픽노블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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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그림책을 만나 행복합니다. 그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김경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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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스웨터
책에서 길어 온 묵은 경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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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혜
사랑이 가장 중요한 사람, 그 사랑을 말과 글로 수업으로 그리고 그 무엇으로 전하고 싶은 사람. 항상 뜨거운 심장으로 살고 싶은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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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은
국어교육학박사. 문해력, 독서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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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포레relifore
<문해력 그림책 100> 저자/ 한겨레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연재중/ 그림책을 사랑하는 초등교사/ 그림책으로 질문하고, 대화를 나누는 수업/ 찌자매랑 전원주택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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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월
옥수수 가루로 만든 뻥튀기, 개나리콘을 좋아해요. 그런 맛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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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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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풀풀
쌍둥이 두 딸의 엄마, 초등 교사, 열린 사람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과 독서의 즐거움, 필사의 유용함을 나누고싶어 모임을 운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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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20여년동안 연극과 사람, 연극과 세상이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해왔습니다. 계속되는 연구일지와 흥미진진한 프로젝트들, 그리고 공연읽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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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이미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우리말글, 글쓰기, 독서지도법에 대한 칼럼과 책을 쓰고 강의를 합니다. 현재는 그림책을 만드는 한편 그림책에 관한 교양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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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kpaper
불꽃은 목적이 아니야. 인생을 살 준비가 되면 마지막 칸은 채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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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진심을 담아 쓰기 위해 본명으로 연재합니다. 영화는 여행처럼, 여행은 영화처럼, 삶은 뮤지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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