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 아니 호외!
https://page.kakao.com/content/68477457
한동안 글을 못썼다.
바로 이 녀석 때문이다.
카카오페이지에 내 소설이 가오픈 됐다.
불혹을 넘어 이룬 쾌거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ㅎㅎ
궁금한 분은 보셔도 좋다.
지금은 무료로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나는 알고 있다.
어느 정도 무료로 보고 전환 되는 건가?
솔직히 카카오페이지를 이용한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가오픈 상태라 아직은 위에 링크로 들어가거나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파트에서 '국과수'라고 검색하면 볼 수 있다.
일단 기분이 좋다ㅎㅎ
자세한 내용은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앞으로가 더 기다려 진다~ ㅎㅎ
포스터 좀 예쁘지 않나?
ㅎㅎ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