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다 깨달은, 역시 나는 글 쓰는 사람이었다.

by 김분주


오랜만이에요!
이것저것 하다 보니 어느새 글 쓰는 기쁨을 잠시 내려놓고 있었네요. 그런데 막상 생각해보니, 글 쓰는 것만큼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일이 또 없더라구요.
다시 신나게 써보려 해요.

으샤으샤 해봅니다아아아아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인생엔 누구나 하나쯤, 말 못 할 치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