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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글도쓰고, 농사도짓고, 귀신도 봅니다. 쓰리잡 입니다. 영화도 두어개 만들었습니다. 자격증만 20개는 되는데 사실상 백수죠. 하루 웃고 사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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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
계림의 브런치입니다. 햇살 가득한 뜰을 가꾸고 있으며, 사람들과의 인연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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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 드 포레
라를르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받아적는 개그 판타지(+SF) 작가 마봉 드 포레(Mabon de Forê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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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이작가
경력, 수상, 이력 없는 밴쿠버이작가 입니다. 도피유학, 산타의 일기, 숨과 숨사이 그리고 버티유학 연재 합니다. 주부 일 내려 놓을땐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이 저에겐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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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탱커
어린이집 알림장에 미처 보내지 못한 답장을 써보려 합니다. 타인이 기록해준 아이의 하루 앞에서 부모로서 느낀 감정과 시간을 남깁니다.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성장 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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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up
How's you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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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륭지
브런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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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환
임승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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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
다람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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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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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버지
두버지의 습작 / 조금씩 쓰다보니 무엇인가 멋진 책이 나올 거라 믿고 당차게 한 걸음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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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현
손아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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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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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IART 어니그림
다정한 시선의 관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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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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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Jiw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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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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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송
최미송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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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
많이 듣고 많이 봅니다. 뭐라도 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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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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