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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희
글 쓰는 사람입니다. 소설 <적극적 안녕>2017. 6월 헤르츠나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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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무엇을 순금으로 볼지는 나에게 달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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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
30여개국을 떠돌며 개발자로 일하다 퇴사 후, 양평에 귀촌해 집짓고 너나코코딩클래스를 운영하며 삽니다. 책을 내고 싶은 소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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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긴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기억을 되짚어 기록하고, 기록을 곱씹어 추억합니다. 기고 문의는 메일로 연락 주세요:) sung1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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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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