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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iky
현대미술 작가이자 기록중독자. 내가 어디까지 솔직해 질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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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alogi
느리지만, 조금씩. 그렇게 찌질하게, 하지만 결국에는 위대하게. 연구원이지만 영화 꼰대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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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
무거운 일을 가볍게, 가벼운 일을 무겁게 이야기하는 사람. ‘굳이’ 그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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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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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새
하이볼을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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