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
솔이가 먹고 있던 감자스틱을 하나 달라했더니
솔이가 감자스틱을 입에 물고 내게 다가온다.
내가 베어 물었더니
내가 베어물은 감자스틱을 제가 또 베어문다.
그러다가
우리는 감자뽀뽀를 하고 말았다.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