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114

간절함

by 모래바다


솔이가 먹고 있던 감자스틱을 하나 달라했더니

솔이가 감자스틱을 입에 물고 내게 다가온다.


내가 베어 물었더니

내가 베어물은 감자스틱을 제가 또 베어문다.


그러다가

우리는 감자뽀뽀를 하고 말았다.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