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솔이를 꼬옥 안으니
솔이가 기침을 한다.
사랑은 내 감정의 크기를 맘껏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고려하는 것이다.
내 사랑이 크고 간절해도
상대방은 가슴이 답답해 기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