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딸에게 주는 시간선물
솔206
반항
by
모래바다
Feb 6. 2021
아래로
유치원에 다녀온 솔이에게
"솔아, 오늘 유치원에서 선생님이랑 재밌게 놀았어?"
하고 물었더니
"선생님은 친구가 아닌데요."
라며 시크하게 대답했다.
헐!
미술관에 가다. 3월 18일.
keyword
선생님
대답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모래바다
전직 교사입니다
팔로워
2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솔205
솔207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