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35

야, 야, 야, 야

by 모래바다


어느 날 문득,

솔이가 나를 보더니 야, 야, 야, 야

한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솔이를

야, 야, 야, 야, 라고

불렀던 적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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