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만남

정겨운 둔촌동

by Vie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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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농견야수를봣다

아쉽게도 질경질경은 못봣다


지농은 회사생활이 아직은

초짜인것 같다 프로젝트를 준비하는데 힘든듯힘들지않아보이지만 앞으로나가는모습이 멋져보인다

야수는 여친을 만나고왓다

오늘 사업하겟다고 말한걸보니

성공담을 들은 모양이다

잘되길바란다

견슈는 요즘도서관메이트가되엇다

민법...법...듣기만해도토나올것같은데 목표를세웟으니

내년에한방에오지게가길바란다

즈경올만에집와가지구보고싶엇눈데 오늘 엄마가 폰을 집에두고가셔서하루종일연락이 안됫다 그래서 집에빨리가야겟다는생각에

지하철에몸을 맡겼다 내마음은 그렇지않은것에대해 몹쓸놈이구나생각이들엇다

아쉽지만오늘은이렇게끝이낫다

사실 집근처에서 술을한잔더할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