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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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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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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롬
실전압축에세이스트 & 서사깎는이야기꾼. 제3회 작가포럼 신인상 <어서오세요, AQ마트입니다>, 산문집 <나는 작가입니다, 밥벌이는 따로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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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동이의 생각 모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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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리청년
생각과 고민의 속도에 비해 실행은 더딘 편. 게으름과 거드름이 적절히 조화돼 있으며 이를 들키지 않으려 하는 사회적 동물. 일관성을 위해 이 공간에서도 평소의 모습을 지향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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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랭 I 말랑한 조랭일기
유연하게 살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의 말랑한 독립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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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연
전세계 아티스트와 다양한 음악 프로젝트를 벌이고 있습니다. HIGHJINKX / BEELINE RECORDS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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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채식 30년, 남들과 조금 달라 특이한 듯 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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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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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윗리윗
예술 기획자 콜렉티브 리윗-리윗(leewith-leewith)의 브런치 입니다. 동시대 예술계에 대한 관심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와 기획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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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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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광선
영화 속 등장 인물의 심리를 탐험해요. 난해한 리뷰가 아닌 소박한 감상일기를 적겠습니다. 평생 해온 일은 심리학과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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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굽은 세상을 바로 펴고 싶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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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레
고양이와 함께 살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이카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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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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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a
마음에 담아두지 못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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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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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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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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