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건, 아내가 아닌 나였다.

아내를 사랑하는 그 마음을 표현하자.

by 김동건

보통 남자는 이성적이고,

여자는 감성적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항상 그런 건 아니다.


남편의 사랑하는 마음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행동에서

아내는 사랑과 서운함을 느낀다.


그저, 그 마음을 표현하자.


따뜻한 말 한마디, 환한 미소, 차분하고 진심 어린 말투.


아내에게 속마음을 솔직히 보여주자.

“난 여전히, 그대로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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