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든다.
우리는 날마다 새로워진다.
보고, 듣고, 말하며
나 자신을 이끌어왔기 때문이다.
아내를 사랑하고 배려하며,
진심으로 공감해 온 마음은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는 더 깊어질 것이다.
앞날은 누구도 확신할 수 없지만,
오늘의 생각과 행동으로
내일의 나를 그려볼 수 있다.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