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날마다 새로워진다.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든다.

by 김동건

우리는 날마다 새로워진다.

보고, 듣고, 말하며

나 자신을 이끌어왔기 때문이다.


아내를 사랑하고 배려하며,

진심으로 공감해 온 마음은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는 더 깊어질 것이다.


앞날은 누구도 확신할 수 없지만,

오늘의 생각과 행동으로

내일의 나를 그려볼 수 있다.


내일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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