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을 챙기는 마음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책임감이라는 건
나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동기가 된다.
당장의 육아든,
가족을 돌보는 일이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기에,
오늘도
잘 살아보자고
긍정의 다짐을 해본다.
오늘도 내가 지켜낼 모든 것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