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은 곧 부지런함이다.

소중한 사람을 챙기는 마음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by 김동건

책임감이라는 건

나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동기가 된다.


당장의 육아든,

가족을 돌보는 일이든,

소중한 사람을 챙기는 마음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기에,


오늘도

잘 살아보자고

긍정의 다짐을 해본다.


오늘도 내가 지켜낼 모든 것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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