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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열
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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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룡
무용을 전공했고 여행을 좋아하며 하고 싶은 짓을 하는 자유로운 영혼.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길 좋아한다. 춘천 산촌마을에 집을 지어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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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끗
스스로에게 던지는 다짐 같은, 일기 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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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
마음으로 글을 쓰는 꽃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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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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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Park
IT서비스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여 다양한 IT 교육 사업 분야를 경험하였고, 지금은 HR(D)와 HR 컨설턴트로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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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 포
소박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96년생 직장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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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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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릿
이미지로 감성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디자인&일러스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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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시
일상툰을 그리고 짧은 글도 씁니다. <문득생각>, <남의 집 귀한 자식>, <서른 둘, 백수인데요.>, <디어다이어리> 등 짧은 일상툰을 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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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작가
감정기복 심한, 시시한 이야기 전문 에세이스트. 꾸역꾸역 11년 다니던 S기업 퇴사 후,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겠다는 야망을 펼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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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사
소심한 나 사랑하기를 실천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10년넘게 무기력에 의한 우울증을 겪으면서 힘들었던 점들을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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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붱
일본에 살며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서평 문의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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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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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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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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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돌이
문과출신으로 금융권에서 IT개발자로 일했던 문돌이입니다. '부자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글을 쓰고 IT개발 강의도 합니다. 연락처 : moondoli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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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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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밍
불안장애를 겪고있는 직장인12년 차 멜밍입니다. 불안으로 힘들었던 경험으로 소통하고싶고, 글을 통해 불안장애를 극복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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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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