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늘보니
저수재에서 이런저런 것들을 만드는 木手입니다.
팔로우
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을 기록하는 사람. 22년째 교실 밖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배움의 현장을 지켜왔고, 그 시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들을 글로 전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