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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잡은 루이스
아주 가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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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들
단순하게 살고 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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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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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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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달
영화 보고, 드라마 보고, 뉴스 읽고, 글을 끼적입니다. 운동은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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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필름카메라 오토보이3로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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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필
수필집 <소심한 사람>, <원래 그렇게 말이 없어요?>, <나약한 인간이 삶을 버티는 방법>의 저자이며 서점 '오혜'를 운영하는 유재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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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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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영하'의 '그림'일기, 네이버 도전만화 동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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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우
부지런하지 않은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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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베이비
6권의 출간작가, 그림책 & 웹툰, 멀티미디어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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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게임회사의 마케터를 거쳐 제주도 IT회사의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주의 여름을 가장 좋아하고 자유로움을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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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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