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고백

by 별사람

너를 떠올리면

결국 더 선명해지는 건

내 마음.


별빛처럼 반짝인다.

별처럼 노랗고 순간 반짝이는

부끄럽지만 결코 숨길 수 없는

진실한 내 마음.


어 이거, 고백이야.


별빛은 너를 비추지만

너는

나를 비추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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