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생각

by 별사람

바람 한 모금 마시고

두 눈 살짝 감고


가득한 생각

햇살 몰래 털어두면


그곳은 숨위 쉼표,

마음을 다독이는

가장 조용한 장소






keyword
팔로워 68
작가의 이전글구독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