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은 가능성의 영역이다.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모든 것을 품는다.
1은 존재의 영역이다.
0이라는 가능성을 끝내고,
시작되는 것이다.
0의 가능성 속에서 나를 끌어올려,
존재의 자리로 옮겨준
구독자 1
나를 증명했다.
하루가 달라졌다.
내 영역이 바뀌었다.
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