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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신선
용신선(김용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옛 말과 글을 읽고 생각하는 기이한 사내. 선문대,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가끔 바이올린을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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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밤
방송작가입니다. 때론 누군가의 노랫말을 적어요. 세상 모든 흐르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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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흔들리는 삶을 지탱하고 응원하는 손잡이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2024년 3월 에세이 '의미의 발명'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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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디
좋은 사람이 좋은 글을 쓴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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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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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숙
소소하고 친근한 일상을 글로 조금씩 채워갑니다. 옆에서 조잘조잘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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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공유
손을 움직여 생각을 담아냅니다. 주로 감성과 감정에 대해 써요. 말보다 글이 편한 사람. 정서적 독립을 향해 나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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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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